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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토) 사사기 21장

말씀읽기https://youtu.be/dzggs7NUul8?si=eO2BbAwM8vFZ5oJt묵상가이드모든 혼란과 소요가 가라앉은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성급한 맹세가 새로운 문제를 야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 지파가 단절될 위기에 놓여 있었기 때문이었다. 기브아 사람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죄를 다루기만 했더라면, 그 모든 문제들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쉬운 길은 결국 언제나 어려운 길이 된다.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평화를 선포했다(13절). 그리고 각 지파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해결 방법은 의미론적인 것이었다. 이스라엘은 베냐민 지파에게 딸들을 아내로 주지 않기로 맹세했지만, 그들이 나와서 아내를 취하는 것까지 막지는 않기로 했다. 바울 사도는 베냐민 지..

말씀묵상 2026.09.25

9월 25일(금) 사사기 20장

말씀읽기https://youtu.be/PPDgWpwYniA?si=Os0rmCOYcRJsPX4b묵상가이드이 장은 야고보서 3장 13-18절의 말씀의 좋은 예가 될 수 있다. 인간의 지혜를 근간으로 할 때 우리는 계속해서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그러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기 위해 멈출 때 하나님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보여주신다. 베냐민 지파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지도, 그들의 죄를 인정하지도, 회개하지도 않았다. 죄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평안은 있을 수 없다. 베냐민 지파 사람들은 또 기브아에 있는 자기 지파 사람들을 심판하지 않았다. 신명기에는 "너희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는 명령이 9번 나온다. 그리고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이 순종하기를 기대하셨다.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도 각자의 삶 속에 있는(..

말씀묵상 2026.09.24

9월 24일(목) 사사기 19장

말씀읽기https://youtu.be/oPa1Yiy0wX4?si=Sd_jJzYDWVnE0YmT묵상가이드이스라엘의 슬픈 역사는 이제 우상 숭배에서 부도덕과 내란으로 옮겨가고 있었다. 죄를 다루지 않으면 죄가 역병처럼 퍼지면서 파멸을 불러온다. 이스라엘이 처한 곤경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떠난 독자적 행보와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무관심 때문이었다. 모든 사람이 자기 소견에 좋은 대로 행한다면 그 어떤 것도 옳은 것이 될 수 없다. 그 시기는 이스라엘의 도덕적, 영적 암흑기였다(사 8:20).이 장에 나오는 레위 사람은 영적 지도자의 좋은 본보기가 아니다. 그는 첩을 두고 있었다. 그것은 율법이 허락하고 규정하고 있는 것이었지만, 하나님이 좋다고 인정하시는 것은 아니었다. 그의 주된 관심사는 먹고 마시며 인생을..

말씀묵상 2026.09.23

9월 23일(수) 사사기 17, 18장

말씀읽기17장https://youtu.be/W31Z2naBmHo?si=zdCHGV-ooKdYaOSb18장https://youtu.be/HVjhCzvJqVk?si=ECzYBviNP8NVs_Qq묵상가이드17장"가정의 흥망성쇠가 곧 나라의 흥망성쇠다"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이스라엘은 곤경에 빠져 있었다. 이 장에 나오는 가정은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고 있었기 때문이다.그 가정은 우상을 숭배했다. 아들은 제사장을 자처하는 도둑이었고, 어머니는 한 입으로 복과 저주를 동시에 말하는 죄를 범하고 있었다(약 3:9-10). 그녀는 아들의 성품보다 돈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었다.그 가정의 레위인은 그들보다 훨씬 더 심각했다. 그는 특별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율법에 따라 훈련받은 사람이었..

말씀묵상 2026.09.22

9월 22일(화) 사사기 16장

말씀읽기https://youtu.be/JpcjuOGI_RI?si=ytDXo1i_8LNdEsNf묵상가이드오염(Defilement). 하나님은 삼손이 그의 힘으로 이겨낼 수 없다는 것을 그가 잘 알고 있는 곤란한 상황 속에서 그를 여러 차례 구해주셨다. 그럼에도 그는 계속 죄와 장난을 치며 자신을 오염시켰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성령으로 충만한 지도자에게는 삼손이 저질렀던 그런 일들을 할 권리가 없다. 그의 몸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고전 6:12-20).속임(Deception). 가사에 사는 창기가 삼손을 속였고 들릴라도 그를 속였다. 그 쯤 되면 삼손이 위험을 감지하고 경계했을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의 양심은 더러워졌고, 그의 도덕적 감각은 훼손되어 있었다. 삼손은 자신이 무엇이든..

말씀묵상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