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읽기https://youtu.be/zAAUCINKsXY?si=hZIYslqpx11Q_76l묵상가이드이 장에는 세 차례의 참사가 기록되어 있다.패배(Defeat). 엘리의 두 아들은 도우시는 하나님을 원했지만, 거룩하신 하나님은 원하지 않았다. 그들은 위기 속에서는 하나님을 원했지만, 삶 속에서는 하나님을 원치 않았다(삼상 2:12-17). 그들은 언약궤가 승리를 보장해 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근거 없는 미시적인 신앙이었다. 하나님께 복종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다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잘못을 경계해야 한다.더보기아기의 이름이가봇('영광이 떠났다')이라는 이름이나 베노니('슬픔의 아들')라는 이름을 갖고 싶은가? 또는 야베스['내가 수고로이 낳았다'(대상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