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수) 사무엘상 26, 27장
말씀읽기26장https://youtu.be/Er73SSQs-wY?si=uMjEHquzhNLfhwyt27장https://youtu.be/Pld7XRGoqGs?si=7YUpIdo80G4A4_8N묵상가이드26장눈물 섞인 사울의 말은 별 의미가 없었다. 왜냐하면 그는 계속 다윗을 추격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사울에게 회개할 수 있는 또 한 번의 기회를 주셨지만, 왕의 마음은 너무 굳어 있었다. 심지어 그는 자는 동안에도,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이 왕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기 위해 창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그런데 다윗이 그의 손에서 그 창을 취하였다. 그것은 의미심장한 행동이었다.다윗의 조카 아비새는 용감한 사람이었다. 그렇다고 용감한 사람들이 얼마나 지혜로운 것은 아니다 그는 다윗에게 "지난번에는 기회를 놓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