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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목) 사사기 12장

말씀읽기https://youtu.be/VIuu1JSHrS0?si=c8bP7FdJ_a0cJCTO묵상가이드에브라임 사람들은 자신들이 배제되어 있는 한 다른 사람들의 승리를 결코 기뻐할 수 없었다(삿 8장). 입다는 기드온처럼 재치가 있거나 오래 참지 못했다. 그 결과 내전이 일어나고 42,000명이 목숨을 잃었다.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보라"(약 3:5). 잠언 17장 14절도 좋은 조언을 해주고 있다.영어 사전에도 나오는 십볼렛(shibboleth)이라는 말은 '어느 편에 속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시험'이라는 뜻이다. 자신들이 요구하는 대로 정확하게 따라 주지 않는 사람을 그 집단으로부터 따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스도인들 중에서도 그런 방법으로 영성과 교제를 시험하면서 교회 안에서 ..

말씀묵상 00:00:44

9월 16일(수) 사사기 10, 11장

말씀읽기10장https://youtu.be/qPKEiUBDgP0?si=ErkFGvoQDkoUlVdZ11장https://youtu.be/--VA6w4-q1A?si=MYXGsuevI1TDgjYK묵상가이드10장돌라와 야일의 큰 공적이 구체적으로 기록된 것은 없다. 그러나 그들은 45년 동안 나라의 평화를 유지했다. 외세의 침입도 기록된 것이 없다. 따라서 그 두 사사는 국내 문제들을 해결하며 백성들을 섬겼다. 그들은 장군이라기보다는 행정가였다. 우리에게는 장군과 행정가 모두 필요하다.전쟁이 없을 때 우리는 우리가 받은 복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 쉽고, 그것은 죄로 이어질 수 있다(신 8:7-20). 백성들은 하나님을 저버리고 이방의 신들을 섬겼고, 하나님은 암몬의 공격을 통해 그들을 징계하셔야 했다.10절에 ..

말씀묵상 2026.09.15

9월 15일(화) 사사기 9장

말씀읽기https://youtu.be/pewkf9kdNLg?si=9FCcM3QkRRbTBHCP묵상가이드기드온은 하나님이 부르신 지도자였다. 그러나 아비멜렉은 자기 힘으로 지도자가 되기 위해 형제들을 살해했다. 압살롬과 아도니야도 그와 같은 실수를 범하고 혹독한 대가를 치렀다(삼하 15장, 왕상 1:5 이하).요담의 비유는 참 지도자가 치러야 할 대가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다른 사람들은 아비멜렉의 통치를 위해 희생했다. 그러나 그는 아무 대가도 치르지 않았다. 참 지도자는 백성들을 섬기기 위해 종종 부(기름)와 즐거움과 안락함을 희생해야 한다. 만일 지도자가 그런 대가를 지불하려 하지 않는다면 백성들이 가시나무를 감수해야 한다.아비멜렉은 죄의 대가를 치렀다. 그리고 가족과 백성들에게 큰 손해를 입혔다..

말씀묵상 2026.09.14

9월 14일(월) 사사기 8장

말씀읽기https://youtu.be/pSOPSDs69z0?si=VI0nGivSHblXmDPD묵상가이드한 나라(또는 교회)가 서기까지는 온갖 일이 다 벌어진다. 그러므로 지도자는 그 일들이 각각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특히 큰 승리를 거둔 후에는 더욱 그렇다.비난(The critical, 1-3절). 에브라임 사람들은 기드온이 싸우러 갈 때 그들은 부르지 않았기 때문에 승리의 영광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다고 기드온을 비난했다. 기드온은 재치 있게 상처를 치유하고 분열을 막을 수 있는 '부드러운 대답'을 해주었다(잠 15:1, 엡 4:1-3). 다시 또 전쟁을 치르느니 그렇게 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냉소(The cynical, 4-9절). 숙곳 사람들은 "아직 전쟁에 이긴 것이 아니니 우리..

말씀묵상 2026.09.13

9월 12일(토) 사사기 7장

말씀읽기https://youtu.be/r56pZxC8Ehg?si=q_L2A_AeAAL-1Rzb묵상가이드135,000명의 미디안 군대와 마주하고 있는 32,000명의 이스라엘 군대를 상상해 보라(삿 8:10).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이 자신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사용하시는 상황이었다. 하나님이 우리 편에 계시다면 적의 크기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시키라.정말 위험한 적들은 이스라엘 군사들의 마음속에 있었다. 두려움이 그 적들 중 하나였다(1-3절). 그 두려움 때문에 22,000명의 군사가 집으로 돌아갔다(신 20:1-9). 과신이 또 하나의 적이었다(4-8절). 하나님이 10,000명의 군대를 300명으로 줄이셨다. 그래서 그 '군대'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

말씀묵상 2026.09.11

9월 11일(금) 사사기 6장

말씀읽기https://youtu.be/BSnrjPA46b8?si=USdHxT8y-xMQi_i9묵상가이드기드온은 하나님의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는 후보자들 가운데 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다(히 11:32). 하나님이 부르실 때 그는 숨었다.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시자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대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만일(if)'이라는 말을 좋아했던 사람이었다(13, 17, 36절, 막 9:22-23). 하나님께 순종하기 시작했을 때에도 그는 밤에 일을 했고(27절),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거듭 확인받아야 했다.더보기'양털을 밖에 내다 놓음''양털을 밖에 내다 놓은(하나님의 뜻을 확증하기 위해 하나님이 특별한 일을 하시도록 요구하는)' 것은 불신앙의 증거다. 하나님은 기드온의..

말씀묵상 2026.09.10

9월 10일(목) 사사기 5장

말씀읽기https://youtu.be/3nWE2Ds_xQI?si=KuVmu8uCjuqCqFKt묵상가이드드보라와 바락은 협력해서 싸웠고, 함께 하나님을 찬양했다(시 149:6). 그들의 노래를 통해 우리는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영적 전투에 관한 몇 가지 사실을 알 수 있다. 기꺼이 싸우라(Be willing to fight, 2, 9절). 군사들이 기꺼이 순종하지 않는 한 지도자는 그들을 인도할 수 없다. 당신은 기꺼이 싸우는 군사인가?하나님이 앞장선다는 사실을 알라(Know that the Lord goes before you, 4-5, 31절). 우리가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뜻을 행한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위한 위업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를 도우실 것이다.다른 사람들 때문에 낙심하..

말씀묵상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