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9월 19일(토) 사사기 14장

obey 2026. 9. 18. 00:00

말씀읽기

https://youtu.be/AynfJR7z5WE?si=nC4WXUFdwoadL9YK

묵상가이드

부모가 반대했던 삼손의 결정(신 7:1-4)은 블레셋을 상대로 한 하나님의 전쟁을 통해 사용되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위압적인 방법으로 다스리실 것이다(잠 16:33). 그러나 그것이 죄의 핑계는 될 수 없다(롬 3:8).

삼손은 과거의 승리를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잠 4:27). 꿀은 시체로 인해 부정하게 되었다. 따라서 그 꿀은 먹은 삼손도 부정하게 되었다(민 6:6). 아무리 달콤하게 보여도 부정해진 꿀은 경계해야 한다.

그리고 삼손은 그 꿀을 부모에게 가져가서 그들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결혼식장에서 그 모든 일들을 농담 삼아 이야기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경시함으로 그는 결국 파멸에 이르게 되었다. 삼손은 자신의 모든 계획이 무너졌을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기 위해 하나님을 찾아야 했다. 그러나 그는 계속해서 자신이 정한 길로 나아갔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죄를 외면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의 죄는 우리를 외면하지 않는다. 결국 우리가 뿌린 대로 거두게 될 것이다.

 

_ 워렌 위어스비, 「말씀묵상 365」


1. 삼손은 나실인이었음에도 사자의 시체에서 얻은 꿀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당신의 삶에도 꿀처럼 달콤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타협하거나 자신의 죄를 가볍게 여기며 합리화하는 부분은 없는가?

 

2. 삼손은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을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의 혈기와 자존심을 위해 사용하였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재능, 선물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보다 개인의 유익이나 감정의 해소를 위해 오용한 적은 없는가?

'말씀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9월 18일(금) 사사기 13장  (0) 2026.09.17
9월 17일(목) 사사기 12장  (0) 2026.09.16
9월 16일(수) 사사기 10, 11장  (0) 2026.09.15
9월 15일(화) 사사기 9장  (1) 2026.09.14
9월 14일(월) 사사기 8장  (0)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