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10월 27일(화) 사무엘하 2장

obey 2026. 10. 26. 00:00

말씀읽기

https://youtu.be/sE2_ouuyWDc?si=CybLKmddW6GJ2cFt

묵상가이드

유다 지파는 다윗을 왕으로 추대하고 헤브론에 그의 본거지를 세웠다. 그러나 사울의 삼촌이었던 아브넬(삼상 14:50)과 그의 군대 장관이 하나님이 뜻에 공공연하게 도전하면서 사울의 아들을 왕으로 세우려 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지 않을 때마다 분열과 파멸이 있을 뿐이다(약 3:13-4:1).

다윗이 모든 백성들의 왕으로 등극하기 전까지 세 번의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 사건으로 아사헬(2장)과 아브넬(3장)과 이스보셋(4장)이 살해되었다.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선택하신 왕에게 복종하기만 했더라면, 그 모든 피는 흘리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요압과 아사헬은 다윗의 가계에 속한 사람들이었다(대상 2:16). 따라서 그들은 가문으로나 국가적으로 중요한 사람들이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과 나라의 유익을 먼저 생각했다면, 그 모든 비극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_ 워렌 위어스비, 「말씀묵상 365」


1.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했을 때, 공동체에는 불 필요한 피 흘림과 분열이 뒤따랐다.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공동체의 유익보다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했던 적은 없는가? 주심의 뜻에 복종하기 위해 내려놓아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2. 다윗은 사울이 죽은 뒤 자신이 왕이 되기 위해 섣불리 움직이기보다, 어디로 가야 할지 하나님께 묻고 그에 순종했다. 삶의 중대한 결정이나 새로운 변화의 기로에서 당신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가?

 

 

'말씀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월 29일(목) 사무엘하 4, 5장  (0) 2026.10.28
10월 28일(수) 사무엘하 3장  (0) 2026.10.27
10월 26일(월) 사무엘하 1장  (0) 2026.10.25
10월 24일(토) 사무엘상 31장  (0) 2026.10.23
10월 23일(금) 사무엘상 30장  (0)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