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읽기
https://youtu.be/ZUnUIpqrTHQ?si=9wck5k7EGRQ4-Gt0
묵상가이드
열정(Fervor). 다윗은 언약궤를 새 수도 예루살렘으로 옮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었다(마 6:33). 그 계획에는 성공을 예견해 주는 모든 흔적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선택된 3만 명이 그를 보좌했고, 백성들은 크게 기뻐했다. 다윗은 블레셋의 방법을 무의식적으로 채택하고(삼상 6장),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할(민 4:15, 10:21) 만큼 그렇게 오랫동안 블레셋에서 살았다. 다윗은 왜 자신에게 필요한 인도를 받기 위해 하나님의 조언을 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던 것일까?
두려움(Fear). 언약궤가 레위인들의 어깨에 있었다면 하나님이 웃사를 심판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리고 다윗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의 보좌를 안전하고 안정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사람의 손이 아니었다.
믿음(Faith). 다윗은 실수 때문에 포기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다시 추진했다. 그는 부끄러워하지 않고 예배와 찬양을 공개적으로 표현했고, 하나님은 그것을 받으셨다. 사도행전 3장 1-10절은 하나님을 뜨겁게 찬미하는 또 하나의 예를 보여주고 있다.
어리석음(Folly). 기쁨에 찬 다윗은 가족들을 축복하기 위해 집으로 갔지만 아내 미갈이 그를 조롱했다. 누구나 다 복을 받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복 받는 것을 보고 분개하는 사람들도 있다. 미갈은 영적인 사람이 아니었으며 무정했다. 그 결과 그녀는 죽는 날까지 자식을 낳지 못했다. 미갈은 다윗의 첫째 아내였다. 그녀는 분명히 다윗의 다른 아내들을 원망하며 살았을 것이다(신 17:17).
모든 일에 다 실패했을 때 하나님의 가르침을 읽는 시간을 가지라.
비난
정직한 비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옳은 비난이라면 우리에게 도움이 되고, 옳지 않은 비난이라면 그 비난을 가하는 사람을 도울 수 있다. 어느 편이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 미갈의 비난처럼 무정한 비난을 받게 될 때는 비난 그 너머를 바라보고 그것을 하나님께 맡기라(시 37편). 엘버트 허바드(Ebert Hubbard)는 "비난을 받지 않으려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하찮은 사람이 돼라"라고 말했다.
_ 워렌 위어스비, 「말씀묵상 365」
1. 다윗은 블레셋이 사용했던 방법대로 법궤를 옮기려 하나님은 세상적 방법을 거부하셨다. 법궤를 운반하기 위해서는 새 수레가 아닌 레위인의 어깨에 메야만 했다. 당신은 예배자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인본주의적 방식을 선택한 적 없는가?
2. 다윗은 실수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다시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겼다. 그는 부끄러워하지 않고 예배와 찬양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을 받으셨다. 당신의 실수로 예배에 실패했다 해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자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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